수능 영어, 독해 45분 시간 배분
수능 영어 독해 28문항을 45분 안에 푸는 시간 배분과 풀이 순서. 유형별 목표 시간과 시간을 줄이는 요령, 실전 구간 타이머를 제공합니다.
시험 시간
70분 · 45문항
듣기 (1~17번)
약 25분
독해 (18~45번)
목표 45분 + 마킹 5분
푸는 순서와 블록별 목표 시간
문항 번호 순서가 아니라, 점수를 빨리 확보할 수 있는 순서로 풉니다.
- 1
18~20번
글의 목적·심경·필자의 주장 · 3분
글의 목적·심경·필자의 주장
첫 두 문장과 마지막 문장만으로 답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. 문항당 1분.
3분
- 2
21~24번
함축 의미·요지·주제·제목 · 6분
함축 의미·요지·주제·제목
지문 구조부터 파악하세요. 통념-반박이면 However 뒤, 실험이면 해석 문장이 답입니다.
6분
- 3
25~28번
도표·내용 일치·안내문 · 4분
도표·내용 일치·안내문
선택지를 먼저 읽고 지문에서 해당 부분만 찾아 대조합니다. 끝까지 해석할 필요가 없습니다.
4분
- 4
29~30번
어법·어휘 · 3분
어법·어휘
어법은 밑줄 주변(주어-동사 수일치, 준동사, 관계사)만 확인. 어휘는 앞뒤 문맥의 방향(+/-)을 봅니다.
3분
- 5
41~45번
장문 독해 2세트 · 8분
장문 독해 2세트
점수 대비 시간 효율이 높습니다. 빈칸 전에 먼저 풀어 점수를 확보하세요.
8분
- 6
35~40번
무관한 문장·순서·삽입·요약문 · 11분
무관한 문장·순서·삽입·요약문
연결어·지시어·관사 단서로 논리가 끊기는 지점을 찾습니다. 순서는 첫 단락 선택이 절반.
11분
- 7
31~34번
빈칸 추론 · 10분
빈칸 추론
가장 어려운 블록을 마지막에. 빈칸 문장의 재진술을 지문에서 찾고, 막히면 표시 후 넘어갑니다.
10분
시간을 줄이는 4가지 원칙
쉬운 문제부터 점수 확보
18~30번 → 41~45번 → 35~40번 → 31~34번 순서로 풀면, 시간이 모자라도 가장 어려운 빈칸에서만 손해를 봅니다.
선택지보다 지문 구조 먼저
첫 두 문장을 읽고 '어떤 구조의 글인가'를 정하면 어디를 꼼꼼히 읽고 어디를 훑을지 결정됩니다.
한 문제 3분 상한
3분이 지나도 확신이 없으면 가장 그럴듯한 답에 표시하고 넘어갑니다. 마지막에 남는 시간으로 돌아옵니다.
마킹 시간 5분 따로
70분 중 마지막 5분은 OMR 마킹과 표시해 둔 문항 재검토에 씁니다. 실전 연습 때부터 포함하세요.
실전 구간 타이머
모의고사를 풀 때 켜 두고, 블록을 끝낼 때마다 ‘다음 블록’을 누르세요.
시간 배분은 읽기 속도가 받쳐 줘야 지킬 수 있어요. 속독 훈련으로 150 WPM을 먼저 만들고, 지문 구조로 읽을 곳과 훑을 곳을 구분해 보세요.